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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5부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4부의 내용은 생산성과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딱히 와닿지도 않고 그래서 포스팅은 스킵한다.

사실 5부 내용도 현재 돈을 벌고 있지 않기 때문에,

와닿지는 않았지만 연봉 협상 기술에서 정말 재밌는 글들을 읽게 되어 포스팅하게 되었다.


이번 포스팅은 '소프트 스킬' 책의 내용을 기준으로 작성한 포스팅임을 밝힙니다.

문제가 될 시 삭제하겠습니다.


#소프트스킬 4부 재정관리

자산과 부채의 정의

자산이란

이용가치가 유지 비용보다 큰 것을 가리킨다.

지출한 비용보다 더 많은 가치를 산출해야 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부채는 이와 반대다.

산출되는 가치에 비해 투입되는 비용이 더 많은 것이 부채다.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볼 때,

월급은 근로소득이고, 자산은 불로소득인 것이다.

경제적인 면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투자 방법을 배워야 한다.

번 돈으로 수익을 낼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평생 일한 돈을 최대한 열심히 모아도 부자는 커녕 경제적 독립조차 할 수 없다.


연봉 협상의 기술

금액을 먼저 말하면 불리하다.

자신이 말한 금액을 낮출 수는 없어도 높일 수는 없다.

그러므로 회사 측에서 금액을 먼저 제시하게 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력서에 연봉 수준을 묻는 칸이 있을 때는.

비워두거나 전체 복리후생을 고려해 협상 가능이라고 적어라.

꼭 먼저 말해달라고 부탁한다면 다음과 같이 피해라.

사실 구체적인 금액은 회사에 관해, 또 제가 하게 될 일에 관해

조금 더 자세히 들은 후에 이야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서로 시간 낭비가 되지 않으려면 대략적인 수준이라도 맞아야 한다는 뜻으로

물어보시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제 생각이 맞나요?

그 자리에 할당된 예산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지 않나요?

정확한 금액을 제시하기에는 아직 정보가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예산 범위를 말씀해주신다면 제 예상과 맞는지 정도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꼭 금액을 제시해야 한다면 전체 복리후생 조건에 따라 협상 가능하다는 조건하에

최대한 넓은 범위로 제시하고 하한선이 당신이 생각하는 최하치보다 약간 높도록 이야기하라.


나의 생각

우리나라 현실이 아닌 외국을 기준으로 쓰였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계속 했다.

그만큼 발칙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 책을 통해서 연봉 협상 기술을 배우려 한다면, 그 생각은 잠시 접어두라고 말하고 싶다.

엄연히 외국의 문화와 우리나라의 문화는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떠나서, 연봉을 협상하는 내용은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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