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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26

이익훈 교수님과 교수님의 지도학생들과 함께 회식자리를 가졌다.

새마을식당에서 투썸;;;

2차를 갈지도 몰랐는데 그 장소가 투썸일거란 생각은 한번도 못했다 ㅋㅋ

오랜만에 술도 한잔하고

구운 고기도 먹었다.

재학생 두명과 휴학생 두명이 지도학생이었는데 (물론 나도 포함)

휴학생 두명은 이미 취업을 한 상태였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새롭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따라

어디에서 만나게 된 인연인지에 따라

오가는 말이 0에서 100까지 완전 달라지는 것 같다.

같은 공부를 했던 입장에서 이미 취업한 사람들한테 궁금한 점도 많았고

그 과정에서 배울 점도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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